
항공권 영문 이름이 여권과 다르면 공항에서 해결하려고 기다리지 말고 발권 상태, 구매처, 실제 운항사, 틀린 글자 수를 확인한 뒤 즉시 구매처에 요청하세요.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바꾸는 ‘탑승자 변경’과 동일인의 오타를 고치는 ‘이름 정정’은 다릅니다.

✅ 목차
📌 1. 먼저 여권과 항공권을 글자별로 대조
여권 사진면의 로마자 성명과 예약 확인서의 성·이름을 대조하세요. 공백, 하이픈, 성과 이름 표시 순서가 실제 정정 대상인지는 항공사 규정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여권의 영문 성명을 예약에 맞추려고 여권 정보를 임의로 변경하면 안 됩니다. 항공권을 여권에 맞게 정정해야 합니다.
🔎 2. 구매한 곳으로 연락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했다면 항공사, 여행사·OTA·카드사 여행몰에서 구매했다면 해당 구매처에 먼저 요청하세요. 항공사가 직접 수정하지 못하는 발권 구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약번호, 티켓번호, 여권 사본, 틀린 부분과 바른 표기, 출발일을 준비하세요.
🛠️ 3. 정정 가능 여부와 비용
대한항공은 동일인이 확인되는 일부 예외에서 1회 이름 정정을 안내하지만, 타인으로의 탑승자 변경은 원칙적으로 불가합니다. 항공사와 운임, 노선에 따라 범위가 다릅니다.
이름 정정 수수료, 재발행 수수료, 여행사 취급 수수료, 운임 차액을 구분해 서면으로 확인하세요.
⚠️ 4. 공동운항·여러 항공사 여정
판매 항공사와 실제 운항 항공사가 다른 공동운항, 타 항공사가 포함된 연결 항공권은 한 구간만 수정할 수 없을 수 있습니다. 모든 구간에 동일한 성명이 반영되는지 확인하세요.
재발행 후에는 좌석, 기내식, 수하물, 마일리지 번호가 유지됐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 5. 출발 직전이라면
공항 카운터 처리만 기대하지 말고 즉시 구매처와 운항사에 연락하세요. 정정이 불가하면 기존 항공권의 환불 규정과 새 항공권 구매 비용을 비교해 손실이 적은 방법을 선택합니다.
❓ 마무리
항공권 영문 이름이 여권과 다르면 공항에서 해결하려고 기다리지 말고 발권 상태, 구매처, 실제 운항사, 틀린 글자 수를 확인한 뒤 즉시 구매처에 요청하세요.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바꾸는 ‘탑승자 변경’과 동일인의 오타를 고치는 ‘이름 정정’은 다릅니다.
요금·수수료·반입·발급·보장 기준은 이용 시점과 기관에 따라 바뀐 수 있습니다. 결제나 출발 전 공식 안내를 최종 확인하세요.
🧾 상황별 다음 글
🔗 공식 출처
'생활꿀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해외여행 유심·eSIM·로밍 차이 (0) | 2026.08.01 |
|---|---|
| 자동차 검사 기간 지나면 과태료가 얼마나 나올까 (0) | 2026.07.31 |
| 공항버스 예매 변경과 환불 방법 (0) | 2026.07.31 |
| 하이패스 카드 등록이 안 될 때 확인할 것 (0) | 2026.07.30 |
| 하이패스 미납요금 조회와 납부 방법 (0) | 2026.07.30 |